성북구약, 10년째 회원 신상신고비 지원 결정
최종이사회·선구자의 밤, 회원별 10만원씩…내년 1월 7일 총회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2-23 17:58   수정 2016.12.23 17:59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22일 저녁 8시 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최종이사회 및 선구자의 밤을 개최했다.

개국회원 신상신고비 지원금은 임대료 수익사업으로 연 10만원씩 총 2,030만원을 내년에도 10년째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정기총회와 제1차 연수교육은 2017년 1월 7일 오후 5시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이사회에서는 2016년도 세입·세출결산 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및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에 대한 보고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종이사회가 끝난 후에는 구약사회 우쿨렐레동호회의 공연이 이어졌다. 우쿨렐레동호회는 매주 화요일 약사회관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다.

이날 전영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성북구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협조해주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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