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사회, 성남시의료원에 성분명 처방 협조 당부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0-11 05:53   


성남시약사회(한동원 회장)는 10.월  성남시의료원을 방문해 조승연 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한동원 회장은 "전국 최초로 시민발의에 의해 성남시의료원이 건립되고 있는 만큼, 공공병원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성분명처방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또 "지역사회 취약계층 보건의료향상과 공공성 강화를 비롯해 상호발전을위해 약사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의료원은 지난 2013년 11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18년 4월 개원을 목료로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성남시 수정구 옛 성남시청부지에 들어서며, 지하4층 지상9층, 501병상의 메머드급 규모로 서울시의료원을 제외한 전국 34개 지방의료원중 최대병상수를 갖출 예정이다.
 
감담회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전귀분, 강성희 부회장과 전성표 총무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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