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찬바람과 함께 대기가 건조해지면서, 피부 수분이 쉽게 증발되어 잔주름이 생기거나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는 등 피부노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아침 저녁의 쌀쌀한 기온은 피부의 신진대사를 저하시키면서 피부장벽을 무너뜨려 피부는 때아닌 가뭄을 맞이한다. 이때, 계절변화에 따라 사용하는 화장품을 피부에 적절한 수분 영양 보습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바꿔주어야 피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비타민크림으로 약국화장품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데이셀코스메틱㈜ (대표: 박귀홍)의 Re, DNA는 ‘피부 구조를 바꾸다’ 라는 슬로건 아래 탄생한 브랜드로 피부장벽을 강화하여 피부 속부터 케어하는 프로폴리스 라인이 연일 화제다.
그 중 Re,DNA(리 디엔에이) 프로폴리스 앰플은 꿀벌이 만든 천연 보습성분 프로폴리스를 90% 함유해 찬바람 부는 날씨에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가꿔준다.
프로폴리스는 벌들이 자신의 집을 지키기 위해 타액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섞어 만드는 천연 보습성분으로 다양한 유기물과 미네랄 그리고 비타민이 함유돼 피부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건조한 피부에 영양까지 공급해주어 쌀쌀해진 날씨에 건조해진 피부를 속부터 탄력 있게 가꾸어준다.
약국화장품 데이셀 Re,DNA 프로폴리스 90% 앰플은 미백, 주름개선의 2중 기능성 제품으로 피부탄력과 기미, 잡티를 완화하는데 효과가 뛰어나며 피부에 순한 저자극 안심처방 10無 시스템(무알코올, 무파라벤, 무색소, 무광물성, 무동물성, 무벤조페논, 무포름알데히드, 무합성산화방지제, 무탈크, 무스테로이드)을 통해 민감성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국화장품이다.
데이셀(daycell) 상품기획 관계자는 "갑작스레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에는 피부 면역력이 무너지기 쉬워 잔주름이나 피부가 푸석해지는 등 피부노화가 가속화되는데, 평소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만으로는 건조함을 해결하기에 부족하다고 전했으며, 피부 속 깊이 스며들어 보습과 영양을 채워줄 수 있는 프로폴리스 90% 앰플을 환절기 피부관리 비법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약국화장품 데이셀 프로폴리스 라인은 하루 종일 촉촉함을 유지해주는 젤타입의 프로폴리스 80%크림과 프로폴리스 70% 멀티케어 그리고 프로폴리스 90%앰플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약국과 데이셀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