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받아 회원수첩 제작
불용재고반품 제약사와 접촉 약사회 자체 진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0-09 10:28   수정 2016.10.09 10:29

대구시약사회는 지난 5일  10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으로 제작을 보류했던 대구시약사회원 수첩을 회원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제작하기로 하고, 분회 이하 반을 통해 모든 회원에게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를 받아 수첩 제작을 진행키로 했다. (시약에서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를 준비해 각 분회로 송부하고 자료가 취합되는 대로 수첩 제작을 진행)

 

약국으로 모아지는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건은 관련 시민단체인 대구녹색연합과 MOU를 체결, 대구시 및 시의회와 협의해 관련조례 제정을 추진키로 했다.

불용재고반품사업에 대해서는 상시반품 및 반품사업 참여가 가능한 제약사들을 파악하여 대구시약사회 자체적으로 반품사업을 실시키로 하고, 수일내 제약사들과 접촉하여 반품사업에 협조하도록 독려하고 반품사업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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