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울산지역 태풍 ‘차바’ 피해상황 점검
약사회 차원의 지원방안 찾아 볼 것 지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0-08 07:18   수정 2016.10.10 07:02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7일 오후 태풍피해를 입은 울산지부를 긴급 방문하여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약국의 상황을 파악하고 해당 약사를 위로했다.

이날 조찬휘 회장은 피해가 극심한 것으로 알려진 네 곳의 약국을 차례로 방문하고, 회원을 위로하는 한편 이무원 울산지부장과 피해약국에 대한 지원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찬휘 회장은 피해 약국을 둘러보고 나서, “태풍 피해가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약사회 차원에서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동행한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에게 지시했다.

이날 조찬휘 회장의 피해지역 긴급 방문에는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외에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 ‧ 김종희 여성보건위원장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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