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자연주의 화장품 ‘해밀리아’,CHANCE 프로젝트 참여
위드팜 '동물보호시민단체 KARA 착한회사'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18 11:04   수정 2016.08.18 11:05

약국체인 위드팜이 개발한 친환경 화장품 '해밀리아'가 지난해에 이어 지난 10일 청계광장에서 진행된 한국 아이섹(AIESEC)의 'CHANCE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CHANCE 프로젝트는 반려동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로, 동물들을 사회의 또 다른 구성원으로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자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아이섹은 전세계 127개국, 2,400여개 대학의 100,000여명 회원으로 구성된 UN인정 학생단체다.

위드팜 관계자는 " 자연 그대로를 담은 친환경 화장품, 전제품 올인원 컨셉의  ‘해밀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캠페인에 함께 하면서 사람, 동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기'라는 브랜드 철학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원했다"고 말했다.

한편 해밀리아는 런칭 때부터 (사)동물보호시민단체 KARA (Korea Animal Rights Advocates)의  ‘착한회사’에 등재된 화장품 브랜드로 착한기업 선정기준(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화장품 자연원료만을 사용)을 모두 통과했으며,  깨끗한 브랜드 이미지를 앞세워 내수는 물론 현재 중국, 중동, 북남미 지역 등 수출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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