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불법판매 의심약국 8곳 공익신고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29 13:13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에서는 29일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판매 의심약국 4개 시도지부 총 8곳에 대해 24차 공익신고를 진행했다.  

이번에 적발된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판매 의심약국은 인천광역시 2곳, 경상남도 1곳, 부산광역시 4곳, 대전광역시 1곳이다. 

클린팀은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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