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9월4일 화상투약기 반대 궐기대회
2차 규제완화악법 저지 투쟁위서 대회원 반대 서명 등 전개키로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16 10:04   수정 2016.07.16 10:23
인천시약이 정부의 원격화상투약기 추진과 관련해 반대 궐기대회 일정을 확정하고 대회원 반대 서명운동에 돌입키로 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지난 13일 시약사회관에서 2016년 제2차 규제완화악법 저지 투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투쟁위원회에서는 9월 4일 인천약사연수교육에서 ‘원격화상투약기 반대 궐기대회’를 개최키로 하는 한편 원격화상투약기 도입을 위한 약사법 일부 개정 법률안 반대 대 회원 서명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또 서비스산업 발전기본법 제정 및 규제프리존 특별법 제정 반대 대 회원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안정상비의약품 품목 확대에 대해서도 적극 저지키로 했다.

여기에 인천 지역구 국회의원 면담을 요청해 ‘약사정책 건의서’를 전달하고 약사 현안에 대해 설명키로 의결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최병원 회장, 투쟁전략팀 강근형 팀장, 김명철·김덕진·이율표 위원, 정책팀 이우철 위원, 홍보팀 전영빈 팀장, 이좌훈 위원, 나지희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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