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약대·간호대생, 인천여성건강축제서 봉사 활동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04 09:39   수정 2016.07.04 09:40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약학대학, 간호대학 40여 명의 학생들이 3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진행된 ‘2016 인천여성건강 축제’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일과 육아, 가사에 지친 현대 여성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 가천대 학생들은 부스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건강 상담을 실시했다. 


약학대학 학생들은 시민들의 대사성 증후군 여부 판단을 위해 혈압, 혈당, HDL수치, 중성지방수치, 복부둘레 5가지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약대 6학년 학생들과 약사들이 상담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간호대학 학생들은 혈당과 지질수치를 측정했으며, 시민들을 위한 건강관련 PDF자료는 약학대학 학생들이 직접 준비했다.

또 약대 3~5학년 학생들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여러 다른 부스 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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