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 원격화상투입기 도입 반대 규탄 결의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30 22:41   수정 2016.05.31 16:31

 


경기도약사회 400여 회원이 정부의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등 국민 건강권을 훼손하는 일련의 왜곡된 정책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기도약사회는 5월 29일 김포 문수산에서 제36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등산대회를 겸한 결의대회를 열고 보건의료 영리화를 도모하는 정부정책을 강력히 성토하고 이를 규탄했다.

최광훈 회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박영달 부회장의 결의문 낭독과 박성진, 안화영 부회장의 힘찬 구호제창으로 진행된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400여 회원들은 국민 건강을 경제논리에 맞춰 추진하려는 정부정책에 실망감과 함께 왜곡된 정책의 즉각적인 철회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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