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사회, 사랑플러스 자선다과회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30 09:31   

용인시약사회(회장 연제덕)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구자영, 사회참여위원장 최윤정)는 5월 25일 약사회관에서 '사랑 plus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고 있는 자선다과회는 불우한 이웃 돕기와 장학금 후원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용인시약사회는 그동안 관내 63명의 관내 중고교생에게 4,0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 네팔 지진 재난 성금 후원과 강남학교, 해오름의 집, 효정비전타운 등 중증 장애인 요양 시설 및 학교에 매년 구급의약품 후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자선다과회에는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경기도약사회 임원, 각 지역회장 및 임원, 김민기 국회의원, 허명환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유진선, 김운봉 시의원, 서인석 치과의사회장, 건강보험공단 백용호 용인동부지사장 등 200여몀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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