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사회, 경찰서에 구급의약품 전달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16 09:24   


구로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회장 권혁노, 여약사담당 부회장 김수원)는 지난 12일 구로경찰서(서장 홍기현)를 방문해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구급의약품은 민∙경 협력을 통한 다문화가정 안전정착을 위한 행복나눔 후원품 전달 행사의 일환으로 관내 다문화가정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권혁노 회장은 “경찰관들의 노고로 우리 약사들이 안전하게 약국을 할 수 있어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여약사위원회에서 마련한 구급의약품이 쪽방촌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권혁노 회장과 김수원·노수진·최흥진 부회장, 최은영 총무이사, 박우선 여약사이사가 참석했으며, 경찰서에서는 홍기현 경찰서장과 오추영 보안과장, 김형률 정보과장, 이광수 수사과장, 민경천 여청과장, 김장건 청문감사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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