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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여약사회는 회원을 위해 미술사 강의 30회 장기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이 힐링 하고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미술사가 공부가 어떻게 약국 운영에 도움을 될지 들어 봤다.
부산시여약사회는 13일 저녁 8시 아모레퍼시픽 강당에서 약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현 강사의 미술사 두 번째 강의를 개최했다.
박희정 부산시여약사회장은 20년 동안 미술공부 경험을 바탕으로 미술사 강의가 회원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마련했다.
박회장은 "미술작품을 통해 시대사와 배경의 이해와 그림을 통해 감성과 철학을 서로 토론 할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과거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약국이라는 현장에서도 환자를 이해하고 약국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취지를 말했다.
이어 “의약분업의 약국환경의 엄청난 변화를 경험했다. 지금 조제약 택배와 기계를 통한 일반약 화상 투약 판매를 정부는 추진하고 있다” 라며 “제조 택배와 화상 투약들의 문제점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 라며 “개인이 시대의 변화를 막을 수는 없다. 사고의 다변화를 통해 사회와 시대의 변화를 빨리 읽고 약국시장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생각의 다변화, 시대의 흐름 읽기, 자신의 변화 등을 통해 약사만의 고정관념을 깨야한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미술은 창의성과 자기철학이 없이는 작품을 만들 수 없다. 약국운영에도 약사만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약국운영과 진열, 환자의 심리파악과 최선의 상담으로 꼭 필요한 의약품을 권하고 약국운영에 접목하는 방법 등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사회와 대화 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과 주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시대의 흐름에 따라 미감과 미술을 보는 안목을 배우고, 인문학을 융합한 미술사 공부로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시대 문화를 읽을 수 있고, 인생의 다양한 삶에 대한 파악 및 개인의 지성과 교양을 향상하고, 약사의식 개선 통해 약사가 시대를 이끌어 가는 주체가 될 수 있고, 다양한 시각에서 대응 방안을 마련 할 수 있을 수 있다고 한다.
또, 박 회장은 제약사의 일반약 신제품의 성분 포장 이름 등을 통해 제품의 판매 가능성 을 파악 할 수 있다고 한다. 사람들은 감이라고 하지만 그림감상을 통해 이런 감을 키워 나왔다고 약 사입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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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성현 강사는 미술사 2편으로 현대미술사의 경계는 어디인가? 강의로 이어갔다.
김성현 강사는 “메멘트 모리는 약장에 사람이 태어난 죽을 때까지 먹는 약 나열로 작품이 되고, 알약을 단순히 배열한 작품이 삶과 죽음을 표현하는 작품들이 화제가 되었다” 라며 “그림을 통해 죽음보다는 나의 지금 순간에 의미 있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하기 위 한 하나의 방법 있다”고 해석했다.
“현대 미술사를 어디에 있냐는 강의를 통해 현대 미술품시장은 유럽에서 미국으로 다시 중국으로 이동하고 흐름을 보였다. 세계의 돈의 흐름과 주도권의 변화 등을 파악 할 수 있다.”라며 “영감의 미술작품 이미지를 통해 아름답고 다양한 색감을 통해 한눈으로 작가의 철학과 창의성을 파악 할 수 있다” 라며 미술작품을 통해 고정생각을 깨트리고 시대의 변화를 읽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부산여약사회가 마련한 3년 연강 미술사 강의는 매월 강의로 부산시약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주제을 알수 있고 약사회원 누구나 참여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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