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 중구 관내 약국 비상연락망 구축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11 08:13   수정 2016.05.11 09:02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최근  박기태 신임 중부경찰서장을 비롯해 수사과 형사계, 관계과장 7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영숙 회장은 간담회에서 "4대악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에 일선 약국들이 앞장서고 있으며. 사각지대에 있는 범죄 피해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약품을 지원하는 등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약사회가 적극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부경찰서는 약국에 고유번호를 부여해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늦은 시간까지 약국을 경영하는데 도움이 주도록 하겠다면 앞으로도 약사회와 지속적인 유대강화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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