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우쿨렐레 동호회 교실 개강
“매주 화요일 저녁 삶의 활력소를 찾으세요”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05 11:28   수정 2016.05.05 11:30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5월 3일 우쿨렐레 동호회 교실을 개강했다.

전영옥 회장은 “한 번의 투자로 평생의 취미가 되는 악기 배우기는 노후의 재산이 된다”며 “오랜 노후를 보내려면 돈과 건강만으로 되지 않으며 삶의 비타민이 필요한 데, 그중 하나가 음악이며 악기를 익혀두면 인생 100세를 풍요롭게 지낼 수 있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등산과 골프를 비롯한 친목 모임도 좋지만 70세가 넘으면 교류가 급격히 줄어들고, 그럴 때 악기는 진정한 노후의 벗이 될 수 있다”며 “손이 유연한 지금 이 순간 성북구약사회 우쿨렐레 교실에 참석해 보다 즐거운 삶의 활력소를 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우쿨렐레 교실은 오는 7월말까지 3개월간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관내 랄랄라 공방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성북구약사회 사무국(02-913-846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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