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친목도모 등산모임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25 13:51   수정 2016.04.25 13:51


서울 양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24일 경기도 가평 축령산 ‘잣향기푸른숲’에서 등산모임을 가졌다.

한동주 회장은 “숲을 만나면 건강해지고 행복해 진다. 수령80년 이상의 잣나무림이 국내 최대로분포하고 있는 잣향기푸른숲에서방출되는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느끼면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치유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등반에는 한동주분회장을 비롯, 회원과 가족 3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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