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회관 증축·리모델링 추진
초도이사회 특위 구성키로…행복위·문화복지위 신설도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22 16:15   수정 2016.04.22 16:21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21일 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6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회원들의 약국경영 고충 해결을 위한 행복위원회와 복지·화합을 위한 문화복지위원회 신설을 승인했다.

김영희 회장은 “전국 약사회에서 가장 훌륭하신 선배님들을 모시고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게 돼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3년 동안 서비스 산업 발전법과 법인약국 등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회원들이 행복하게 약국을 경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관의 노후 시설 보수 및 증축에 대한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참석 이사 전원의 동의로 회관 증축 및 외벽 리모델링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처방전 보관기간 폐기 사업과 오는 5월 성동보건소와 협의를 통해 유효기간 경과 향정의약품을 일괄 폐기키로 결정했다.

한편 지난 6년 동안 본회를 위해 희생 봉사한 양호 총회의장에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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