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지난 20일 강서구보건소(소장 오영욱)의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보건소 약무팀(팀장 진용희)으로부터 2016년 1/4분기 약국 자율점검에 대한 기한내 자율점검을 마쳐 줄 것과 마약류 불성실업소 기획점검 계획에 따라 마약류 다품목 취급업소 중 50여개소를 4월~9월까지 직접점검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잔달받있다.
또, 마약류취급자 상반기 교육을 5월18일에 실시하고, 2016년도 세이프약국 사업 운영, 생활밀착형 약물교육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협력을 요청 받았다.
이종민 회장과 상임이사들은 SNS(카카오톡방)을 통헤 수집된 민원을 정리해 건의했던바, △처방전에 주민등록번호 미기재 시정요구(병·의원의 FAX번호 미기재)△처방전에 대체조제 절대불가 고무인 날인 시정요청 △처방약의 수시변경으로 인한 재고의약품의 증가에 따른 약국경영압박 등을 설명하고 이의 시정을 요청했다.
이에 참석한 의약과 병원담당자로부터 '관련규정을 면밀히 확인해 대책을 강구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