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사회 "회원 최우선 약사회 만들겠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21 11:06   수정 2016.04.21 11:06


광진구약사회(회장:조영희)는 4월 15일 오후 8시 '더 클래식 500 아젤리아에서 2016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조영희 회장은 " 회무의 연속성을 살려 안정되고 효율적인 집행부 구성을 통해 회원과 소통하며 회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발전된 약사회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이사님들의 관심과 격려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 " 각 위원회를 조정 보강하여 급변하는 시대적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다각적 방법을 제시해 전문 직능인으로 자부심을 갖고  약국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회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약국 현장을 늘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은경 여약사부회장은  " 인공 지능도 대신 할 수 없는 약사의 돌봄과 공감의 마음을 모아 인보사업과 사회재능 기부 사업의 씨앗이 될 수있게 4월26일 오후12시 광진구 약사회 다과회에 정성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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