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약대 이범진 학장, 과학기술진흥 훈장
우수 의약품 개발·공익 연구 사업 적극 참여 공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21 10:50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이범진 학장이 과학기술진흥 훈장 화공·생명과학 분야 도약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훈장은 제49회 과학의 날을 기념해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이를 대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수여한다.

과학기술진흥 포상 대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21일 오전 서울 홍릉 소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본관에서 열린 ‘제49회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이범진 학장은 고효율의 개량신약과 우수 의약품 개발에 기여하고 공익적 연구 사업에 적극 참여한 공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진흥 훈장을 받게 됐다. 이 학장은 또 지난 2014년 2월부터 2년 동안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면서 6년제 약학대학 교육 체제 확립과 인재 육성에 기여한 바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의 날(4.21)을 맞아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자를 발굴, 포상하고 있다. 포상은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으로 구분되며 ▲기초·미래원천 ▲정보·전자·통신 ▲기계·설비·소재 ▲화공·생명과학 ▲에너지·자원·환경 ▲과학기술진흥 6개 분야에서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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