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경찰서 구급함 및 응급키드 전달
청음회관 추천으로 지역 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15 14:34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는 14일 강남경찰서(서장 총경 정태진)를 방문해 응급 키트 및 구급함을 전달했다.

범죄 및 폭력피해자를 위한 응급키트와 지구대에 비치해 민원인들과 근무자들이 사용할 구급함을 전달하고, 치안을 위해 애쓰는 경찰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태진 서장은 "약사회원들이 편안하게 약국업무를 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하겠다" 경찰행정에 관심을 갖고 도와주는 강남구약사회 신성주 회장에게 감사장을 전했다.

한편, 강남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위원장 김은아)는 14일 청음회관(관장 심계원)을 방문해 지역사회 저소득 청소년의 효과적인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학생2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장학금 수혜대상자는 본인이 청각장애가 있거나, 부모가 장애가 있는 학생을 청음회관으로 부터 추천을 받아 선정하였으며, 2018년까지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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