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20대 총선, 약사의 새 역사 썼다"
약사 출신 4명 국회진출 쾌거 축하 나서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14 12:00   수정 2016.04.14 13:09

약사사회가 20대 국회에 진출한 약사출신 의원 축하에 나섰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와 관련한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약사회는 논평을 통해 이번 총선에서 "7만 약사를 대표한 동료 네 분이 의정진출의 쾌거를 일궜다"며 김상희, 전혜숙, 김순례, 김승희 약사에게 축하를 전했다.

이어 "약사사회는 이들 약사선량이 국민건강과 국가보건을 위하여 열정어린 활동과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약사직능과 관련된 행정·제도에 대한 관심과 단결도 당부했다.

약사회는 "총선은 약사사회가 소원하는 바의 성과를 이루며 마쳤지만, 결코 약사직능을 둘러싼 환경과 여건이 녹녹하지만은 않다"라며 "서비스산업 발전기본법이 아니더라도 약국과 약사의 움직임을 위축시키거나 직역상의 위협이 될 만 한 행정과 제도의 변화가 예측되는 사안이 무려 30여건에 달하고 있다"고 단결됨 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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