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출구조사, 전혜숙·김상희 후보 1위
양영모 후보는 2위 예상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13 20:02   수정 2016.04.13 20:05

20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약사출신인 전혜숙·김상희 후보가 각 출마 지역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파 방송 3사의 13일 20대 총선 공동 출구조사에 따르면 지역구에 출마한 약사출신 후보자 3명중 전혜숙(더불어 민주당)·김상희(더불어 민주당) 후보가 각 지역구 1위로 조사됐다.

서울 광진구 갑에 출마한 전혜숙 후보는 새누리당 정송학 후보와 5%p 차이로, 경기 부천시 소사구에 출마한 김상희 후보는 새누리당 차명진 후보와 8%p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대구 북구 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양영모 후보는 무소속 홍의락 후보와 12.4%p 차이로 2위에 그쳤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