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사회, 상임이사 워크숍 개최
집행부 결속과 다양한 회원 사업논의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11 16:50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지난 4월 9일~10일 양일간 경기도포천에서 2016년 전지 상임이사 워크숍을 가졌다.

김은진 회장은 “ 집행부 구성에 고심했던 상황과는 달리 모두가 능동적이고 추진력이 강한 분들이 책임감 있게 회무를 맡아 운영하는 과정에서 기대 이상의 효과들이 나오고 있다” 며 참석한 상임이사의 노고를 치하했다.

동 워크숍은 늦은 밤까지 캔미팅 시간을 가지면서 보다 발전적이고 회원본위의 사업을 연구하는데 주력했으며, 삼임이사 개별 발언시간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낡고 훼손된 회관의 부분 수리와 청소등을 제안해 빠르면 상반기 중으로 부분 수리를 시행할 방침이다.

이날 약사회무 총괄팀에서는  기존에 운영되던 약사인력 풀제를 보다 면밀하게 규정하고 실질적으로 약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회원 권익 수호팀에서는 반회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연구해 회원들의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고질적인 난매문제나 약국간 경쟁심화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관내 P종합병원 영문 처방전에 대해 다각적인 방안을 통해 개선해 나가도록했으며, 종합병원 처방약리스트, 신약정보 등을 공유 하는 방침을 검토중이다.

사회참여팀에서는 고양시약사회의 봉사단체 등록을 통해 약사 자녀들의 봉사기회 확대와 봉사점수 부여등을 검토중이며, 기타 제안사항으로 차광약병 공동구매등을 제안했다.

시약사회 상임이사회는 캔미팅 시간의 브래인 스토밍을 통해  확보된 아이디어를 회무에 접목해 보다 진보적인 회무 추진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워크숍은 다음날 까지 이어졌으며, 그동안 약국과 회무에 지친 임원들에게 다양한 활력 보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연수 교육 시 확보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각 후보별 서비스발전기본법에 대한 견해를 알리고 투표를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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