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는 지난 7일 광진푸드마켓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조영희 회장은 "여약사위원회의 나눔사업중 하나로 관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정성을 매년 광진푸드마켓에 후원금으로 전달하는게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광진푸드마켓의 운영이나 후원의 필요성 등도 홍보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진푸드마켓 김성래소장은 “2007년 광진푸드마켓이 생긴이래 약사회에서 매년 잊지않고 후원금을 지원해 줘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약사선생님들께서 매월 개별적으로 푸드마켓에 후원해 주시는 것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희 회장, 한은경·손효환 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
광진푸드마켓은 구청에서 설치해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 운영하는 곳으로 단체나 기업, 개인으로부터 기탁·기부 받은 생필품을 저소득층에 매월 1회 무상으로 지원하는 상설 무료마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