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사회 (회장: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한은경 여약사이사;이명숙)는 3월 29일 금하에서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한은경 여약사 부회장은 " 약사님들의 성실과 진심을 담은 긍정에너지를 인보사업과 재능기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행한다는 사명감으로, 우선 다과회부터 잘 준비할 것이며 협조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 회원중심 회원우선을 목표로 매월 1개반을 순회하며 고충 처리와 약국경영개선을 통해 즐겁게 직능을 발휘하는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여약사회의 나눔과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약사회의 대내외적 위상은 물론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광섭 병원약사회장은 "병원약사와 지역약사의 유대와 협업을 통해,약사들의 직능이 사회속에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선두에 광진구약사회가 자리하길 바란다"는 축사를, 현상배 총회의장은 "3년의 시간을 꽃피워 가기를 바란다"는 인사말을 하며 격려했다.
신동윤 감사는' '3년동안 시들지 않는, 꽃보다 아름다운 여약사위원회가 있다"는 덕담을 했다.
이날 여약사회는 . 여약사 화합 및 사회참여 증진, 다과회 개최, 인보사업 전개, 소외계층 돕기, 위원회사업 활성화, 지역사회 내 약사 역할 고취,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등을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약사회는 지난 7기 집행부 여약사 위원회 부회장을 역임한 양선희 여약사 자문위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다과회는 4월 26일로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