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아동정서지원 '우크렐라' 강좌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31 10:02   


서울 양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아동의 정서 함양 및 지역 복지발전과 사랑 나눔을 목적으로 우크렐라 강좌를 개설했다.
 
양천구약사회 기부동호회(회장 김병록)는 아동정서지원 프로그램인 우크렐라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지난 30일 신정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한동주 회장은 “공부만 하는 아이들에게 이번 난타 교육은 스트레스 해소 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 효과를 줄 것이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연계해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에게 폭넓은 교육문화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아동정서지원 강좌로 2011년부터 사물놀이, 오카리나, 난타등 다양한 교육을 개설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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