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양덕숙 원장 부회장 임명 철회' 요구
30일 성명 발표 '현안 해결 위한 갈등 봉합, 단결 필요'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30 17:49   수정 2016.04.07 09:16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 30일 성명을 발표했다. 양덕숙 부회장의 임명을 철회하라는 것이 내용이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은 30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양덕숙 부회장의 임명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현안 해결을 위해 갈등을 봉합하고 단결하기 위해 인재를 임원으로 선임해야 할 상황에서 부회장 선임이 적절하지 못하는 것이 약준모의 주장이다.

법인약국 문제나 인터넷 약국,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갈등 봉합과 단결이 필요하다는 것이 약준모의 설명이다.

성명을 통해 약준모는 '양덕숙 원장의 부회장 선임 철회와 약학정보원 원장 해임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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