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아닌 사람이 의약품 판매 의심약국 공익신고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약국 23곳 대상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29 11:08   
경기 지역 10곳 등 약사가 아닌 사람이 일반의약품을 판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약국 23곳이 공익신고됐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은 3월 29일 약사가 아닌 '불법판매자'에 의한 일반의약품 판매 의심약국을 공익신고했다고 밝혔다.

신고된 약국은 6개 시·도 약사회 모두 23곳의 약국이다.

경기 지역이 10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광주광역시가 5곳, 경남 4곳, 충남 2곳, 인천과 서울이 각각 1곳이었다.

한편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 진행한 의심약국 공익신고는 이번이 21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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