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출신 김승희·김순례씨 20대 국회 입성 확실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11번, 15번 배정받아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22 21:39   

약사출신 김승희 前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김순례 대한약사회 前여약사회장이 비레대표로 20대 국회 입성이 확실시된다.

새누리당이 22일 발표한 20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중 김승희 前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1번. 김순례 대한약사회 前여약사회장은 15번을 배정받았다.

새누리당 비례대표 순번 20번 이내는 당선이 유력한 관측되고 있다.

김승희씨는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원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과 차장을 거쳤다.

김순례씨는 숙명여대 약대 출신으로 성남시약사회장과 성남시 의회 의원을 거친후 대한약사회 여약사담당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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