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약사회 공영예 회장,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승계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22 11:21   수정 2016.03.22 11:23

경기도 회성시약사회 공영애 회장이 지난 21일자로 경기도의회 의원 당선증을 받았다.

공영애 회장은 지난 2014년 6월 실시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출마했지만 당선권에서 1명 차이로 도의회 입성이 무산됐었다.

하지만 4월 13일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경기도의회 의원 중 1명이 출마하면서 의원직을 내놓았고 공영애 회장이 이를 승계받아 경기도의회에 입성하게 된 것이다.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당선증을 전달받은 공영애 회장은 동료 의원들과 사무처와의 환담을 통해 여야를 떠나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약사로서의 본분 또한 한시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경기도약사회 소속 회원으로 경기도 의회에서 활동하는 도 의원은 김경자, 서영석(더불어 민주당) 의원과 함께 총 3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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