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대의원총회 이끌 총회의장에 원희목 전 회장
17일 정기총회에서 단독 추대, 부의장 선출은 의장에 위임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17 17:26   수정 2016.03.17 17:28
앞으로 3년간 대한약사회 대의원총회를 이끌 총회의장에 원희목 전 회장이 선출됐다.

대한약사회는 17일 오후 진행된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한약사회장을 지낸 원희목 전 회장을 총회의장으로 선출했다.

원희목 신임 총회의장은 단독으로 추대됐으며, 참석한 대의원들의 동의를 거쳐 신임 총회의장으로 확정됐다.

부의장 선출은 의장에 위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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