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하고 실천하는 약사연대 15일 발족
김대업 전 약학정보원 원장 등 공동대표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15 08:59   수정 2016.03.15 09:36
지난해 12월 치러진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후보로 나선 김대업 전 약학정보원 원장 등이 약사연대를 발족했다.

'참여하고 실천하는 약사연대'는 15일 성명서를 통해 건전한 비판을 위해 모임을 발족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동대표에는 김대업 전 원장을 비롯해 김응일·최종수 약사 등이 참여한다.

모임 발족에 참여한 약사들은 자발적 참여와 연대로 정책대안을 만들고 공유하는 약사 조직으로 키우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건전한 비판과 정책대안 제시, 자발적 참여와 실천을 바탕으로 역할을 하겠다며, 조직정비로 전국 연대 조직을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언급했다.

참여와 실천하는 약사연대는 '앞으로 건전하지만 날선 비판으로 약사회 회무의 방향성을 바르게 자리잡기 위한 대안 제시에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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