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 죽도동 개풍약국과 울산광역시 삼산동 도담약국이 지역별 공시지가가 여전히 비싼 곳으로 꼽혔다.
2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6년 전국 표준지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이들 약국 자리는 각각 경북과 울산에서 가장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으로 파악됐다.
포항 죽도시장길에 위치한 개풍약국은 경북에서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곳으로 ㎡당 1,230만원(3.3㎡당 4,059만원)으로 조사됐다.
울산시 삼산동 도담약국이 자리한 메디컬빌딩도 ㎡당 가격이 1,120만원(3.3㎡당 3,696만원)으로 파악됐다.
한편 국토교통부의 이번 지역별 공시지가에서 전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으로 파악된 곳은 서울 명동의 화장품점 네이처리퍼블릭 건물로 ㎡ 기준 공시지가가 8,310만원(3.3㎡당 2억 7,423만원)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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