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안혜란 회장은 신임 강신걸 서장의 부임을 축하드리고 새로 구성된 약사회 임원과 양덕숙 전임회장(약학정보원 원장)을 소개하고 구민치안유지를 위해 항상 고생하고 있는 경찰서장과 직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약국의 처방조제로 인한 잠깐의 주·정차 문제와 약국에서의 직업적 팜파라치로 인한 동영상 촬영 고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토로하고 서로 상호 협력하기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상견례에는 마포경찰서 강신걸 서장님, 박수경 경무과장, 오선곤 정보관, 마포구약사회 안혜란 회장, 양덕숙 감사(전임 회장), 안혜숙 부회장, 김은주 부회장이 참석했다.
| 01 | 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
| 02 | 네오이뮨텍, 'NT-I7' 비소세포폐암 미국 FDA... |
| 03 | “미국은 이미 펩타이드 대유행” 케어젠, 원... |
| 04 | 코오롱바이오텍, 바이오 코리아서 첨단바이... |
| 05 | 서타라, 규제·메디컬 라이팅 사업 베리스탯... |
| 06 | 국내 1호 첨단재생의료 치료 탄생… 희귀 림... |
| 07 | 제니텍 홍성창 대표, '제35회 올해의 베스트... |
| 08 | 동아ST-앱티스,미국암연구학회서 항암 파이... |
| 09 | [AACR] 리가켐바이오가 던진 ‘BCMA ADC 신약... |
| 10 | 루닛, 2115억원 유증 구주주 청약률 10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