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 최종이사회 열고 정기총회 상정 안건 심의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17 15:23   


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는 2월 16일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정기총회에 상정할 안건 등을 심의했다.

이사회는 2015년 사업실적 보고 및 회계 결산 건, 2016년 사업계획과 6억 3천여만원의 예산안을 승인했다.

함삼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집행부를 비롯한 임원단과 분회장 그리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에 힙입어 대과없이 임기를 마무리하게 된 데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최광훈 당선자를 중심으로 국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경기도약사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당선자는 "당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앞으로의 회무추진방향을 심도있게 구상하고 있다"며 "약사직능 수호와 회원들의 고충해결에 역점을 두고 회무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약사회 제59회 정기대의원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은 오는 2월 27일 오후  수원 라마다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한편, 함삼균 회장이  퇴임을 앞두고 지난해 말 약사회를 위해 업무용 차량(카니발)을 기증했다고 경기도약사회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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