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약사회는 1월 24일 오후 6시 뉴대구호텔에서 제35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에 정영민 현회장을 선출했다(유임)
또 2015년도 세입 세출 결산액은 통과시키고 8,050,766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넘겼다.
정영민 회장은 "정부는 서비스산업기본발전법의 국회 통과를 밀어붙이고 있는데, 정부의 보건의료 일자리 창출은 서비스산업기본법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의료영리화와 법인약국 출현, 영리병원 허용, 원격의료 실현은 대기업 진출을 허용하는 것으로 대기업 진출로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것은 전혀 근거없는 말"이라며 " 회원들은 힘과 지혜를 모아 토탈케어 전문가가 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
총회에는 양명모 대구시약회장, 이한길 신임 대구시약회장, 류한국 서구청장, 김상훈서구국회의원, 이재민 서구보건소장, 이상헌 대구경북제약협회장 외 다수 인사가 참석했다.
대구시 약사회장표창패 : 이승연(튼튼약국)
대구시 서구청장표창장 : 이승재(국도약국), 이성미(행복약국)
대구시 서부경찰서장감사장: 구지훈(명성약국), 김원섭(새우리약국)
대구시 서구약사회장감사패 : 손국희(서구보건소), 권형기(서부경찰서), 장영일 (대구약품)
대구시 서구약사회장표창패 : 김정현(신성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