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국가시험 전국 6개 시험장에서 시작
1,900여명 응시, 합격자 발표 2월 16일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22 09:35   수정 2016.01.22 11:25

제67회 약사 국가시험이 22일 시작됐다.

약사 국가시험은 1교시 생명약학과 산업약학 등 2개 과목 시험이 오전에 먼저 진행되며, 임상 실무약학과 보건 의약관계 법규에 대한 시험이 오후에 진행된다. 시험은 오후 4시 35분에 종료된다.

올해 약사 국가시험은 서울 잠실고를 비롯해 전국 5개 지역 6개 시험장에서 진행된다. 6년제 1,878명을 비롯해 4년제 115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과 김창휘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원장은 22일 약사 국가시험이 진행중인 잠실고에서 시험장을 둘러보고 응시생들을 격려했다.


약사국가시험이 진행된 이날 잠실고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직원, 서울시약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험을 치르는 미래 약사들을 응원했다.


또, 각 약학대학 교수와 재학생들도 피켓과 응원 문구를 준비해 100% 합격을 기원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약사 국가시험의 합격자 발표는 2월 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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