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약사회 신임 회장에 최은경…첫 여성 회장
16일 정기총회 선출 "인천시약사회 공조해 더욱 발전할 것"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19 11:26   수정 2016.01.19 11:48
부평구약사회 신임 회장에 최은경 약사가 선출됐다.

인천 부평구약사회는 지난 1월 16일 부평관광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016년도 제50회 정기총회를 겸한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역대 회장들과 자리를 함께 한 이번 총회에서는 6년의 임기를 마친 최병원 회장에 이어 최은경 후보자가 제26대 부평구약사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최은경 신임 회장은 "인천시약사회 사상 첫 여성 지역 약사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갖고 최병원 인천시약사회 신임 회장과 공조해 더욱 발전하는 약사회, 회원이 행복한 약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또, 성금 전달식과 함께 '1+ 사랑나누기' 후원식과 동시에 공로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와 함께 자리를 함께 한 역대 회장들에 대한 소개와 선물 전달의 시간이 있었다.

 


▲ 수상자 명단
△부평구청장 표창장:모연자(솔미약국) 허정숙(길목옵티마약국)
△인천시약사회장 표창패:정지훈(마더스약국) 이은영(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약제과)
△부평구약사회장 표창패:김영숙(부개약국) 심창수(호산나약국) 최은경(희망약국)
△부평구약사회장 감사패:고영성 작가, 이나연 대표(팜우렁각시)
△우수반:13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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