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 연임 확정
16일 정기총회 개최…"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강조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18 09:00   수정 2016.01.18 09:38

노원구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조영인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노원구약사회는 16일 저녁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2016년도 제2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조영인 회장을 선출했다.

조영인 회장은 선출 직후 소감을 통해 "법인약국 문제와 원격진료 등을 비롯해 수면 아래에서 잠자고 있는 주요 현안과 어려운 약국현안으로 힘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려운 상황일수록 기본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며 "협력해 나가는 것이 지혜"라고 강조했다.

총회에서는 김성지 현 총회의장 신임 의장으로 다시 선출하는 한편, 새로운 감사단으로 김동만·정혜원 감사를 선임했다.

올해 노원구약사회의 회비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다. 총회에서 결정된 노원구약사회의 올해 예산안은 1억 3,670만원 규모이다.

▲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 표창패:이정숙
△서울시약사회 표창패:성시인
△노원구청장 감사장:유성은 김은석
△노원구 경찰서장 감사장:김현도 신현주
△노원구약사회장 표창패:윤기욱 정종찬 염진상
△의약품 부작용 관리보고 우수회원 표창:전용석 김은석
△노원구약사회장 감사패:이영섭 송기찬
△우수반:중계1반 공릉1반 마들2반
△공로패:심종보(대왕약국) 이재섭(재명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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