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약사회,"상황 잘 대처하는 한 해"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17 09:48   수정 2016.01.17 09:51

대구 남구약사회(회장 윤애란)는 1월 15일 저녁 7시 30분 호텔 더 팔레스에서 제 35차 정기총회를 열고 2015년 세입 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11,021,160원을 차기로 이월했다.

윤애란 회장은 "남구출신의 이한길 전 회장이 대구약사회 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남구의 가장 큰 축하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 악성 팜파라치의 극성과 수의사의 동물의약품 처방 등이 약사의 자율권침해와 약국의 공공성을 해치고 있으며,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는 발전적이고 지향적인 약사법 개정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낀다."며 " 직능 전문성 강화와 사회공감대의 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상황에 잘 대처하는 자신감이 넘치는 한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총회에는 양명모 대구약사회장, 임병헌 남구청장, 김희국 국회의원, 배문현 구의회의장,이상희 남구보건소장 외 다수 인사가 참석해 축하했다.

약사회는 총회에서 남구청장에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시약회장 표창패 : 박난숙(영화약국)

남구약사회장 감사패 : 장무길(남구보건소), 고창호(남부경찰서), 심규환(동화약품), 강진규(유한양행)

남구약사회장 표창패 : 양지영(미래약국), 성준호(백일 온누리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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