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선출 대의원 12명당 1명으로 조정
최종이사회, 총회 2월 20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12 06:30   수정 2016.01.12 06:30

경북약사회는 1월 9일 하오 7시 대구인터불고호텔 아망떼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2015년도 결산 세입(3억5천여만원) 세출(2억9천9백여만원) 이월금(5천여만원)을 심의,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의 예산안은 신집행부 조각 후 사업계획을 수립해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또 신상신고 연회비는 동결됐음을 보고하고 선출대의원수 조정 건은 회원수 증가로 현행 회원 10명당 1명에서 선출대의원 정족수 150명을 초과하지 않는 선인 12명당 1명으로 조정키로 했다.

이와 함께 경북약사회 대의원 정기총회를 2016년 2월 20일(토)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키로 하고,  분회에서는 가급적 1월 20일전으로 총회 개최규정을 준수하고 늦어도 1월 말까지는 개최토록 당부했다.

이사회에 앞서 한형국 회장은 “오늘 임기 마지막 이사회로 그동안 회무에 참여 해 주신 이사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 신집행부에도 애정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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