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최종이사회서 총회 상정안건 심의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30 11:08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9일 2015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2016년 총회 상정안건 등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분회비를 동결하기로 합의했다.

또 2016년도 예산규모는 1억 3500여만원으로 결정하고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 2016년도 총회는 다음달 9일 오후 6시 그린월드호텔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표창자 명단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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