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24개 지역 약사회의 정기총회가 다음달 9일부터 일제히 시작된다. 16일에는 8개 지역 약사회가 한꺼번에 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8일 현재 집계된 서울 지역 약사회 정기총회는 2016년 1월 9일 4개 지역 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30일 종로구약사회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1월 9일에는 중구약사회와 중랑구약사회, 성북구약사회, 양천구약사회 등 4개 지역 약사회가 정기총회를 진행한다.
중구약사회는 중구 세종호텔에서, 중랑구약사회는 묵동 W웨딩홀에서 각각 총회를 개최한다. 또, 성북구약사회는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총회를 진행하며, 양천구약사회는 그린월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어 1월 14일과 15일에는 성동구약사회와 동대문구약사회가 각각 성동구청 강당과 KD컨벤션에서 정기총회를 진행한다.
16일에는 가장 많은 8개 지역 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도봉·강북구약사회가 덕성여대 대강의동에서 총회를 진행하는 것을 비롯해 노원구약사회도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총회를 갖게 된다.
또, 용산구약사회는 동부화재빌딩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 계획이며, 광진구약사회는 건국대동문회관에서 총회를 진행한다. 강서구약사회는 그린월드호텔에서, 관악구약사회는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 7층, 서초구약사회는 대한약사회관 대강당, 강동구약사회는 강동성심병원 강당에서 각각 총회를 진행한다.
1월 20일과 21일에는 동작구약사회와 서대문구약사회가 각각 동작문화복지센터와 지오영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23일에도 은평구약사회와 영등포구약사회, 강남구약사회, 송파구약사회가 각각 정기총회를 가질 계획이며, 1월 30일에는 종로구약사회가 총회를 진행한 예정이다.
한편 마포구약사회와 구로구약사회, 금천구약사회 등 3곳의 지역 약사회는 총회 일정을 확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