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욱 제29대 부산시약사회장이 변화에 앞서가는 약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부산시약사회장 최창욱 당선자는 “변화를 선택한 회원의 열망을 가슴깊이 새겨 역동적인 약사회, 변화에 앞서가는 약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또 “선거운동기간 회원들을 만나면서 무엇을 원하는지 약사회가 무엇을 도와드려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라며 “공약으로 내건 불용재고 해소 및 불투명한 약국환경을 개선하고, 약사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부산시민의 보건향상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약사회가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직 제29대 부산광역시약사회장 선거에 4명의 훌륭하신 후보가 출마했는데 이렇게 당선되니 본인도 믿기지 않는다” 며 “9년 만에 치러진 선거였고 4명의 후보라서 경쟁도 치열했다. 하지만 당선의 요인은 정책과 인물 중심의 선거를 한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최창욱 당선자는 “꿈이 있는 약사, 미래가 있는 약국, 존경받는 약사회와 열린 회무로 이제는 부산시약사회가 소통하고 화합해 한 단계 발전해서 앞으로의 약업환경에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역량을 모으는데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부산시 약사 회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선거기간동안 경쟁한 후보들에게도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낸다” 라며 “회장으로서의 모든 책무와 노력을 성실히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