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끝' 정적 감도는 약사회장 선거 개표장
3,000여명 늘어난 유권자 감안, 개표대 1개 추가 총4개 운영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10 12:37   수정 2015.12.10 13:14

약사회장 선거 개표 준비가 거의 마무리됐다.

대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후 6시 투표 마감을 앞두고,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 개표소를 마련했다.

이번 대한약사회장 선거의 유권자 3만 220명이며, 이 가운데 투표용지 수신을 위한 주소가 불명확하거나 투표를 거부한 경우를 제외하고 모두 3만 77명에게 투표용지가 발송됐다.

지난 2012년 선거와 비교하면 3,200명 넘게 유권자가 늘었다.

이에 따라 대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12년 3개로 운영해 온 개표대를 이번 개표에는 1개를 추가해 모두 4개 개표대를 운영한다. 늘어난 유권자를 감안한 것이다.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도 개표 준비를 마무리했다.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서울시약사회관 대회의실에 개표소를 마련하고 운영 준비를 마쳤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