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 상담게시판을 통해 회원과 상담을 진행중인 상담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회장 백승준, 약준모)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을 위한 상담게시판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참여하는 상담사들은 금융 분야를 비롯해 세무, 법률, 인테리어 등의 분야에서 회원에게 필요한 상담게시판을 통해 회원이 질의하면 문의 글에 답변을 달거나 전화상담, 방문상담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약준모는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음식점에서 상담 업무를 진행중인 이들 상담사들과 첫번째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약준모는 회원을 위해 상담사들에게 계속 애써 달라고 요청하며, 상담게시판 개선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를 진행한 약준모는 '앞으로도 상담사로 활동하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회원을 위해 상담사들과 함께 계속해서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약준모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