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희 후보 "약국경영-자녀교육 함께 챙기겠다"
서울시약사회장 후보, 수험생 자녀 둔 회원에 응원메시지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11 10:28   수정 2015.11.11 11:16
박근희 제35대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가 12일 수학능력시험에 앞서 수험생 자녀를 둔 약사회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근희 후보는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며 "그동안 약국을 운영하며 수험생 뒷바라지에 애써온 약사회원이 결실을 맺을 때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공부하느라 고생한 수험생 약사자녀와 가족이 이번 수학능력시험에서 노력에 걸맞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약사가족으로서 선전을 기원했다.

박 후보는 회원들이 바쁜 약국경영으로 자녀교육에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를 해소할 수 있는 회원행복 복지정책을 개발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사회 차원에서 수험생 자녀를 둔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자녀교육과 진로에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 박근희 후보측의 설명이다.

박근희 후보는 "약국경영과 자녀교육을 동시에 지원해 일터와 가족간에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서울시약사회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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