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원용복)과 회원약국들이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차흥봉)가 주관하는 ‘행복나눔N’ 캠페인 참여(새생명지원사업 지정기탁)기업인 (주)위드팜과 회원약국은 10월 22일 소아암백혈병, 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치료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위드팜은 지난 2010년 소외계층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행복나눔N’ 캠페인에 참여한 이후 지속적으로 매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정구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은 “위드팜과 회원약국이 행복나눔N 캠페인 참여를 통해 조성한 기금은 우리 협의회가 사전에 접수한 각 지역의 희귀난치질환 환아들에게 전액 쓰인다”고 설명했다.
위드팜 원용복 대표는 “나눔은 크고 작음을 떠나 진정어린 참여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본부와 이러한 뜻을 함께 해주는 회원약국들이 고맙고 감사하다”며 “위드팜과 각 지역에 있는 회원약국들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며 후학 배출에도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드팜은 올해 희귀난치질환 환아 치료를 위한 기부금 이외에도 한국마약퇴치본부 성금 기탁, 대한약사회 성금 기탁,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장학금 지원,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CMC) 생명존중기금 기탁, (사)한국코치협회의 격려사회만들기본부 후원 등 다양한 나눔 및 기부 활동을 전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