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송희,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출마 선언
“회원권익과 봉사하는 부산시약사회”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29 08:16   수정 2015.10.29 10:23

박송희 부산시여약사회장(62.부산대)이 부산광역시약사회장 선거에 공식 도전장을 던졌다.

박송희 예비후보는 28일 부산시약사회의 미래를 위해 미래지향적인 정책선거를 통해 회원을 위해 봉사하고, 국민과 함께 봉사하는 약사상 구현에 열정을 다하겠다며 출마 뜻을 밝혔다.

박송희 여약사회장은 “3년 동안 부산시여약사회 회무를 보면서 기존의 관례대로가 아닌 회원과 소통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 갈 수 있는 여약사회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며 "부산시 비영리 민간단체로 가입해 참여하는 부산시여약사회, 봉사하는 여약사회, 사회에 희망을 주는 여약사회로 발돋움하여 왔다는 자부심을 갖는다.”고 평가했다.
 
또 “이제 부산시약회장으로 더 큰 틀에서 부산시민들에게 다가가 시민과 함께 동고동락을 함께하는 봉사하는 부산시약사회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일선 회원들을 방문 의견을 수렴하면서 약사회의 실질적인 당면 과제와 대안 제시 등 정책선거로 선의의 경쟁을 벌이겠다” 며 “약사들이 저마다의 위치에서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며 받은 만큼 돌려주는 사회적인 책임을 실천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출마의 용기를 냈다”고 밝혔다

박송희 예비후보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무 운영 ▲이사수 증원통해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인재 배치 ▲청년 약사들의 회무 기회를 확대하여 회원이 주인이 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책 개발과 실천능력을 함양 등을 약속하고, 구체적 공약은 추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박송희 예비후보는 경남여중,고, 부산대약대 졸업, 경성약대에서 석‧박사학위 취득,  부산약대 여동문회장, 부산약대 총동문회 감사, 현 부산광역시 여약사회장, 부산광역시약사회 부회장, 한국임상양병학회 임상영양학회 전문 강사로도 활동하는 등 약국 경영활성화에 새바람을 일으킬 적임자라고 자부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약사회장 선거에 거론되는 5명의 후보 중 최종수 동래구약사회장에 이어 박송희 부산여약사회장이 공식출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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